밝은빛 여름호

위캔_자기결정기술(영종도행 배타기 체험)

영종도 구읍뱃터 다녀왔습니다~^^ 비도 마이 내리고, 광풍 예보에 가슴 졸이던 걱정을 날려준 감사의 날~ 마침내 구읍뱃터 행 배에 올랐어여~^^ 감격입니다. 갈매기들도 울 성훈씨 마구 반겨준 행복한 날~ 무서움을 숨긴 비장함으로 갈매기에게 새우깡 주기 도전도 성공! 비밀인데 새우깡은 달랑 두개라는~~호호호 영종도 핫플 바다앞꼬막집에서의 점심식사는 음~ 최고중의 최고 맛점 잠시 산책 후 바다뷰를 즐기며 시원한 망고스무디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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