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광명원입니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서포터즈 봉사단의 따뜻한 방문으로 인천광명원은 온기 가득한 1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6년 첫 서포터즈 활동, 대한미용사협회 부평구지회 미드림 봉사단 ‘오늘은 머리하는 날’ 정성스러운 이미용 서비스로 우리들에게 단정하고 달라진 머리 스타일로 기분전환해 주셨습니다. 정이 가득한 ‘옥이 식당’ 오픈 수년째 인천광명원과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 ‘키다리 아줌마’ 홍명옥 봉사자와 함께하는 옥이식당도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 출신인 옥이식당 주인장님이 직접 이용인분들과 함께 어묵과 떡을 꼬지에 꽂아보는 체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보글보글 끓는 어묵 냄새에 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