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빛 봄호

함께 잇는 서포터즈활동, 구월동 나들이 이야기

홍명옥 봉사자와 함께한 따뜻한 하루 안녕하세요. 인천광명원입니다. 포근한 햇살이 머물던 2월의 어느 날, 홍명옥·박경원 봉사자님과 함께 구월동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익숙한 일상 속 작은 외출이었지만, 그 하루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월애곤드레 한정식당’ 에서 정성 가득한 식사를 나누고, ‘남촌회관’ 에서 달콤한 디저트와 차 한 잔으로 여유를 즐겼습니다. 함께 마주 앉아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만으로도 마음은 충분히 따뜻해졌습니다. 이어 방문한 ‘모래내시장’ 은 설을 앞두고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상인들의 힘찬 목소리, 사람들의 발걸음, 음식의 고소한 향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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