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빛 봄호

위캔 1:1_자기결정기술

오늘은 *희씨가 위캔 활동으로 ‘월미도’에서 어린이 놀이기구 체험을 하는 날이에요! 낯선 장소나 인파가 몰리는 곳을 힘들어하지만, 좋아하는 드라이브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용기를 냈어요~ 월미도에 도착하자 향긋한 바다 냄새와 시원한 바람이 싫지 않은지 *희씨가 활짝 미소를 지었어요. 월미도 바닷가 산책을 하면서 바람이 불때 마다 *희씨가 소리 내어 웃었고, 함께한 저희도 덩달아 웃음이 났답니다~. 기분 좋은 바람을 따라서 ‘월미바다열차’와 ‘범퍼카’ 체험도 거뜬하게 성공했어요~~! 처음 체험한 놀이 기구들이 조금은 낯설었는지 상기된 표정을 하는 *희 씨를 위해 좋아하는 카페로 이동해서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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