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어느 날,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 경복궁으로 위캔 1:1 자기결정기술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연노랑 한복을 착용하며 저고리의 부드러운 촉감을 매우 신기해하였고, 예쁜 한복을 입으니 꼭 명절날 같다며 어릴 적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주변에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언어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등 호기심 가득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야 한다며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왔습니다. ![]()
